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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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덧글 0 | 조회 1,004 | 2017-01-22 22:43:58 | 39.7.18.80
감사  
선생님만큼 강력하게 붙잡아주시고 치료에 확신을 주시는 분을 못봤습니다 중간 중간 해주시던 말씀들 20년동안 가지고 있던 고통과 증상들에 어떤 병원과 방법을 써서 안됐었다면 여기가 종착역이라고 생각하라고... 지금 그것은 현실이 아니라 악몽이라고 지금 병때문에 괴로운 상태는 악몽을 꾸고 있는 상태니까 이제 치료하면서 서서히 악몽에서 깨어날수 있도록 하자고 해주시던 말씀에 감동이 일고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존재가 무시하거나 질타를 해도 산이 산이 아니거나 강이 강이 아닌게 아니듯 내 자신도 그 누가 면박을 주거나 욕을 한다 할지라도 나는 소중하고 온전한 내 자신 그 자체라는.... 카톡 하나를 남겨도 바로 바로 전화주시고 전화로도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거 궁금증과 의심이 가실때까지 상담해주시는 진심에 전 지푸라기가 아닌 제대로 육지까지 방향잡아 데려다줄 배를 탄 느낌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포기만 하지 않고 쭉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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