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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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덧글 0 | 조회 611 | 2017-11-12 04:36:25 | 59.6.226.183
공황  


 안녕하세요~

 최면치료 4회를 받는 중간치료기간이긴 하나 최면치료를 받고자 하는 다른 분들과

 집중해서 치료해주시느라 힘써주시는 선생님을 위해 후기를 남겨볼까합니다.

 

  ** 치료목적 - 공황치료

       (심한 폐소공포증으로 인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공포, 그로 인한 2차 상처로 자존감 상처 등등)

   ** 이전 치료 방법 및 병행치료

        ( 신경정신과 내방 상담 약물치료, 운동, 한방치료, 영양제 및 기타 약제, 관련 독서 및 인지치료?)

   ** gts 내방계기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검색하다 발견... 여기 다른분 후기도 읽고 선생님의 신실한 치료를 믿고 내방결심)

   ** gts 방문전 

        ( 최면의 기존 이미지?? 때문에 망설이다 기본 검색을 한후

          전화상담으로  선생님과 가격과 기본 의문 상담, 예약상담을 함 -

          할인기간이라 더 용기를 냄ㅎㅎㅎㅎ- 다른 후기 누구님 말씀처럼 효과를 본다면 가격은 의미없게 되겟지요...

          지금 생각하면 그건 본인의 치료하고자 하는 의미와 믿음에 따라 치료효과는 배가되리라 믿습니다.)

  

   ** 치료과정

           첫  기본 상담(일단 폐소공포증으로 상담장소에 대한 안정화가 필요하엿으나

                 첫 만남에 오픈을 제대로 못하니 긴장상태로 미팅시작...

                 선생님께 방문목적 상담하면서  선생님은 제가 원하는대로 환경설정을 할테니

                 믿음을 가지고 하라고 하셧던 것으로 기억.. 

                 또한 기존 최면치료의 방송이미지 등과는 다르다는것 인식

                  저는 치료받고자 하는 마음(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잇으므로 결제

      

            최면치료(상담)

                - 나의 불안을 초래한 요인들로 생각되어지는 것들 얘기하고(어린시절 상처 등등)

                   최면상태로.... 선생님이 얘기하는대로 들으며 나를 그렇게 되도록 하면... 최면상태로?

                   이때 처음에는 선생님이 노력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긴가 민가 하는 상태로 하긴 햇음

                   한강에서 어머니 아버지도 만나고... 눕거나 부양해서 햇살을 가득 느끼려하고......

                   최면이 깨고나서 무언가의 반복된 동작도 하고....

                   1회때는  뭔가 끝나고 기분을 물어보시는데 잘 몰랏음... 뭔가 아쉬운듯도...

                   지금 몇회해보니 그걸 왜 물어보시는지 직접 해보고 깨달아야할듯

                

                - 치료 느낌

                   내경우는 편안한 장소로 한강을 택하고 나를 편안하게 놓도록 노력?(선생님은 노력하지 말라 하셧음)

                   나를 편안하게 하는 기제로 햇볕 등을  활용하여 그게 무의식에서 내몸에 인식되도록 노력?

                   (이또한 선생님은 노력하지 말라 하셧음?? )  아직 갈길이 먼모양 ㅎㅎ

                   치료받는 여러번 사이사이 수시로 해보려 노력하고 잇는중....(노력하지 말라 하셧는데..ㅋ)

                   근 40년 이상 된 것들이 이것저것 공황의 여러 근저에 잇는것 같아

                   시간은 걸리리라고 생각은 하고 시작햇는데...

                   일단 몇회 받은 저의 마음의 변화는 불안한 감정에서 차분해지고 잇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활용해서 제가 가벼워지라고 한 몸부위도 전체적으로 가벼워진듯 합니다

                   첫회부터 체면시 느낀 햇살로 체온도 올라가고( 선생님이 그렇게도 된다고 하셧죠)

                   신기하기도 하고.... 열심히 수시로 햇살을 느끼려 해서 현실터널에서 활용하기도 햇엇죠..

 

                   지금 최면후 호기심도 생겨서 최면관련 정보도 열심히 검색하고

                   어떻게 받아야  더 효과적일지도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제가 느끼는 가장 중요한 점은 제가 믿음을 가지고 최면 치료받으면 삶이 더 나아질거라는 겁니다

                    여러방법들을 찾아 노력하엿으나 아직도 여전히 불안과 공포에 잇는 제게

                    이번에 최면치료로 선생님의  전문적인 가이드에 따라 열심히 받아서

                    꼭 공황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무 오래된 병증이라 한순간에 고쳐지리라 생각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약을 쓰지도 않고 큰 노력을 안하고 몇회만에 이렇게 차분해지는 느낌을 받으면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저처럼 공황으로 긴시간 불안과 공포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의심은 없애고 최대한 본인의 문제를 솔직히 빨리  내려놓고 선생님과 상담하시고

                     본인안에서 최대한 많은 안정과 효과를 얻어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두서없이 적어보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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