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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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변화 덧글 0 | 조회 964 | 2018-05-23 13:41:20 | 125.133.80.106
장예진  

처음에 이곳을 방문하기 전의 저는 불안과 우울로 하루를 버티기 힘든 지경이었습니다.

길을 지나갈때 힘든 심호흡으로 곧 죽을 것 같은 불안에 휩싸였고,

혼자있을 때는 가슴이 너무 뛰어서 제대로 휴식을 못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GTS심리연구소에 방문하게 되었고,

몇주동안은 약간의 의심을 하며 다니긴 했지만 선생님에 대한 신뢰로 장장 7개월간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많이 공허했고, 미래가 불안했지만.

이젠 공허하지도 불안하지도 않습니다.

꿈이 생겼고. 지난날의 아픔은 추억으로 묻어두려 합니다.

그동안 치료에 힘써준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고.

앞으로 잘살아나가는 것이 보답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잘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문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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