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커뮤니티 > 최면후기
변했어요. 덧글 0 | 조회 1,764 | 2014-02-03 17:38:12 | 125.133.83.4
....  

다른분들의 후기들을 보고 저도 용기내서 후기를 씁니다.

 

어렸을때부터 뭔지모를 불안과 분노를 가지고 있었네요.

선생님을 이제까지 힘들게 한거같아서 죄송해요..

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어쩔수없이 전화를 자주할수밖에 없었어요.

현재는 편안합니다.솔직히 편안한다는거에 거부감을 느꼈었지만....

아주많이 편안해요

지수를 많이 떨어트리니 선생님 말씀대로 평화롭네요.

어떠한 풍랑을 겪더라도 이제는 의연하게 받아들이게 될거같아요.

어제 카톡으로 말씀드렸었죠?

다시한번 말씀드릴게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61
합계 : 599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