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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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상쾌함 덧글 0 | 조회 1,584 | 2014-02-07 10:52:44 | 125.133.35.141
반지  

눈을뜨면 오늘하루도 살아가야 한다는생각으로...숨막힐거 같았습니다.왜 내가 이런 고통을 받아야하나

최면을 한번 받아보고 이틀째 머리가 상쾌합니다.민트향이 코에서 나는것같습니다.나한테 빙의든 뭐든 그것들이 내몸에서 없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무어라 말로 표현못드리겠네요.오늘도 예약했지만 기대가됩니다.저 변할수있을까요?

살아간다는 기쁨,숨을 쉰다는 기쁨,존재자체의 기쁨, 을 알려주신 선생님

오늘도 웃는 얼굴로 방문하겠습니다.

최면의 편안함과 상쾌함을 느껴 내몸에있는 모든 빙의와 고통이 없어지길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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