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커뮤니티 > 최면후기
최면후기 씁니다 덧글 0 | 조회 1,585 | 2014-04-08 21:40:22 | 125.133.80.51
은혜로움  

지금까지의 후기입니다..

 

여기서 상담을 받고 할마음이 있었는데 무언가 불안해서 망설였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최면은 안좋다거나 하는 얘기가 있어서 한달을 고민하다 결정했습니다..

그기간동안 정신과도 갔지만 약을먹어도 그때뿐 바로 히스테리증상이 나와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엄마를 괴롭히고 가족을 괴롭혀 저때문에 죽고싶다는 말을 들었을땐...저도 이제 삶을 정리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왕죽을거 한번만 속는셈치고 마지막선택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하란대로 다하고 선생님이 하지말란거 다 안하고 지금까지 최면을 진행했습니다..

좋아진점은 약을 먹지 않아도 잠을 편하게 잘수있고 악몽을 안꾼다는것.

그리고 가족에게 화를내거나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자살하겠다고 협박하는건 사라졌습니다.

혼자 밖에 나가는건 아직 힘들지만 그것도 조만간 괜찮아질듯합니다.

다 괜찮아질거란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도 여기를 소개했지만 아직 최면을 미신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하지만 제가다니는 교회사람들에게도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선생님의 부탁을 받아서 그러는건 아니고 그냥 그러고 싶습니다.

저 앞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질거라 굳게 믿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234
합계 : 599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