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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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후기예요 덧글 0 | 조회 1,515 | 2014-04-22 21:53:05 | 125.133.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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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만 두번..

경찰서에 가서 죽겠다고 난동핀것도 몇번이나 되었고...

엄마랑 같이 안고 울었습니다..

이럴바엔 차라리 죽여달라고...

엄마가 교회사람에게 최면이 좋다고 들었다고 저에게 말해서 제가 전화드렸습니다

사실 교회사람이 말해서 별로였지만...(교회사람에게 배신당한적이 있었거든요..)

처음 방문했을때 내상태를 말하지도 못하고 울기만 해서 선생님이 힘드셨을거예요;

근 한시간동안 상담을 하고 최면을 했습니다.

처음엔 팔이 무거워진다고 하는데 '이건 머지?' 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점점 무거워지느거예요.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근데 마음은 편했어요.

고등학교때로 돌아가 절 왕따시켰던 애들을 보니 기분이 순간 안좋아졌지만 선생님때문에 바로 좋아졌어요^^

그리고 빛이 보이고 향기도 나는데 무지 신기했습니다.

마치 어두운 밤에 한줄기의 빛이 나를 비추는느낌이랄까요?

향기도 났었죠.꽃향기요

엄마는 계속 진짜났었나고 의심하는데 진짜 났다고 계속 말하고 있네요^^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설명듣고 종료했습니다.

선생님은 무언가 믿음이 가요~

말씀도 잘하시고 따뜻한 분인거 같아요.

그럼 이번 금요일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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