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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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덧글 0 | 조회 1,341 | 2014-04-23 16:29:42 | 125.133.80.218
강운혁  

벌써 여름이 다가오나봅니다..

선생님 그간 무고하셨는지요?

아들과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아들땜에 사는게 무기력해지고 의욕도 없어서 무작정찾아갔던 그날.

지금으로선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제 문제점은 아들에게 말할때 신경질적으로 말하는게 문제였지만 현재는 편하게 대하니 아들이 점점 다가오더군요..

사춘기라 예민할때인데 아들을 감싸주지못한 제가 한심했지만..이젠 괜찮습니다.

날도 더우니 퇴근할때 아이스크림이라도 사가야겠습니다.

참,선생님 명상업체도 만드셨다고 들었습니다.

그것도 다음달부터 한번해볼생각입니다.

선생님이라면 믿고 할수있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조심하시고 다음달에 뵙겠습니다.

 

-강운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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