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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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덧글 0 | 조회 1,465 | 2014-05-01 21:42:27 | 125.133.35.141
빨간구두  

오늘 광주에서 갔던 사람입니다~..못찾아서 애먹었었던^^;

문자로도 보내드렸었지만 지금 엄마가 많이 좋아졌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엄마가 죽겠다하고 나갔을땐 정말...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광주근처는 최면하는데가 별로 없어서 무작정 엄마를 데리고 서울로 갔는데 선생님을 만난게 정말 운이좋았던같아요.

지금 엄마가 많이 웃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어 하고 우울해 했던게 거짓말같이 사라졌어요~

사실 걱정도 해서 선생님에게 날카롭게 문의드렸던거 같아서 살짝 죄송하기도 해요^^;

이해해 주세요~~

5번남은 최면...일단 믿고 계속 가보렵니다!딴거는 둘째치고 엄마가 좋아하세요^^

주변사람들에게 여기 꼭 많이 소개할거예요~

우리엄마 꼭좀 우울하고 화내는거 없애주세요..잘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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