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커뮤니티 > 최면후기
후기입니다... 덧글 0 | 조회 1,626 | 2014-05-24 10:54:14 | 125.133.35.141
기억의습작  

그와 함께갔던 바다..

그와 함께갔던 카페..

 

이젠 아무렇지 않습니다..

그사람을 원망하고 증오했지만..그리고 복수를 꿈꿨지만...이젠 그 모든것을 내려놓습니다..

지금 이게 무슨기분인지는 모르겠어요..

누군가에게 자꾸 기대려는 마음도 사라집니다..그러니 너무 편안합니다...

 

텅빈 제마음에 이젠 저의꿈을 채우려합니다..

선생님 지켜봐주세요..감사합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34
합계 : 579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