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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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후기 덧글 0 | 조회 1,634 | 2014-07-28 14:19:40 | 125.133.35.141
지석환  

와이프를 때린 죄책감,마음에 안드는일이 생겼을때 조절안되는 분노.

 

이 두가지로 인해 최면을 받아봤습니다.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지만,

 

최면을 하고 안하고에 따라 기분이 이렇게 달라지네요.

 

길을가다 누가나를 쳐다보면 그사람을 죽일듯 쳐다보고 화가났지만,

 

지금은 그렇지않습니다.

 

두달동안 정말 많은변화가 있었습니다.

 

와이프가.한번 기회를 주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번은 없다고.

 

이제는 저자신이 다른사람이 된듯합니다.

 

이런기분.새롭습니다.

 

내나이 42.

 

지금부터 내인생의 리스타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자신감최면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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