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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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최면교육생입니다 덧글 0 | 조회 1,711 | 2014-08-21 21:21:50 | 125.133.83.15
최진수  

후기가 너무 늦은것 같아 죄송합니다

 

처음 사무실로 무작정 찾아갔을때는 최면전문가가 될수있을까..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번년도 2월에 회사를 그만두고 생각이 많았지만 전공도 심리학이었고 최면에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 얘기를 들어주는것을 좋아하고 도와주기를 좋아하는 저는 최면쪽이 적성에 맞는듯 싶었습니다

교육첫날 우리 12기생들중 제가 최면감수성이 제일 낮아서 실망했지만 3주째 드디어 최면에 걸려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왼팔이 납덩이처럼 무거워진다고 했을때 정말 팔이 안움직여서 놀랐습니다

최면과 무의식..참 신기한 세계같습니다

앞으로도 대표님에게 도움받을 일이 많을듯 싶습니다

부족한 부분 잘 지도하여 주시고 7월한달 고생하셨습니다

최면고급과정은 추석연휴 지나고 수강할듯합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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