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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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후기 덧글 0 | 조회 1,872 | 2014-10-23 18:39:40 | 125.133.83.136
마시  

현재나이 38세

흡연경력 약 20년

 

나는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다.

보통은 담배로 스트레스를 풀어왔고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래왔다.

담배때문에 천식과 알레르기가 생긴후엔 고통을 받으면서도 계속 담배를 폈다.

양은 줄었지만 피는건 매한가지였다.

대학병원에서 계속 담배를 패면 위험하다고해서 무니코틴 전자담배,쑥담배,금연껌,등등 다해봤지만 도로 다시피게되었다.

마지막으로 최면을 해보고 안되면 그냥 피다가죽자란 마음으로 최면을 받게되었다.

상담때 담배만이 아니라 내성격이 뭐가 문젠지 알게되었다.

나는 일이 뜻대로 안풀리면 정신이 나갈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스트레스와 금연을 같이했다.

두달동안의 최면효과는 확실히 나타났다.

담배생각도 잘안나고 스트레스도 덜받는것같다.

말은 안했지만 최면을 처음할땐 돈버렸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가 뻥뚤린거같이 시원한 느낌이다.

돈이 모인다면 다른최면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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