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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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최면후기 덧글 0 | 조회 3,067 | 2015-01-29 16:14:56 | 125.133.83.185
턴업  

아주 어렸을때부터 내성적인 성향이었습니다

사람눈도 못마주치고, 너무 예민한 저였지요

초등학교땐 아버지가 술먹고 저를 자주때렸습니다

어머니는 말리기만 하시고,,전 그렇게 사춘기를 보냈습니다

그영향으로 저는 분노조절이 안되고 살인충동이 생겼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살인자들이 이해가 되고 길가다가도 갑자기 분노가 나서 사람을 죽이고싶었습니다

아버지도 죽이고 싶었구요

하지만 이렇게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저 자신이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이러다가 남을 죽이는게 아니라 제가 저를 죽일것같았습니다

자살할것만 같았고 자살충동이 심했습니다

자살만이 구원이란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무심코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던 이 싸이트가 저를 구원해줄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최면을 하면서 내용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최면의 효과요?

효과는 확실합니다,적어도 저에게는.

선생님께서 친절한 설명,그리고 자신의 경험까지 말씀하실때는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은 안보이던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보다 더 힘든사람이 들어오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마음의 여유란게 이런거였네요,마음의 평화라는게 이런거였네요.

계속 하나님께 마음좀 편안하게 해달라고 기도해도 안되었는데 선생님이 저의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다음주엔 최면전문가교육의 시작입니다

두번다시 고통을 겪지않기위해,다시 삶을 시작해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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