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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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최면심리연구소 덧글 0 | 조회 2,276 | 2015-03-03 22:01:01 | 125.133.35.141
미래  

안녕하세요.

최면후기입니다.

전 피아노를 전공하는 학생이고 틈틈히 결혼식알바와 피아노레슨을 하면서 생활하고있었죠.

성격도 원래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라 알바나 레슨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던와중에 부모님 특히 엄마와의 갈등이 심했어요.

제가 피아노를전공하고 이일을 하는걸 못마땅했죠.

밖에서도 힘든데 집에서도 힘들게하니까 정말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독립할 경제력이 안되기에 그냥 살았죠.

근데 어느순간부터 화가 일더니 십몇년전에 저를 화나가했거나 무시했던 사람과 상황이 계속 머리속에 떠올랐어요.

인터넷에서 가스총이나 칼도 검색해보고 절 화나게했던 사람들을 죽이고도 싶었어요.

그러다 또 약간 안정되고..

이러다 제가죽든 다른사람이 죽든 할거같아 여러군데를 알아봤습니다.

처음에간곳은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냈고 여기가 방법이나 비용이 맘에들었어요.

처음에 최면할때는 방송에서 보던거랑 약간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잘 말씀해주셔서 무사히 최면을 마치게되었습니다.

제가 최면한지는 한달도 안되었고 6번 최면받았습니다.

최면을 하면서도 뭐하는지 모르는 상태로 진행했지만 4번째정도부터 응어리가 많이 풀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엄마랑 대화도 날선 대화가 아니라 제가 부드럽게 말하니 엄마도 말투가 부드러워졌어요.

일할때는 물론 스트레스를 받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어요.

선생님이 6번 끝나고 오기전이랑 심리상태를 비교하라고 했을때 만히 안정됨을 느꼈습니다.

최면전문가교육도 받고싶었지만 아직 학생이라 4,5월쯤에 받을생각이예요.

교육을 받고 저의마음을 제맘데로 컨트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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