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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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후기 덧글 0 | 조회 1,477 | 2015-04-05 19:06:55 | 175.223.34.188
파란  
최면후기:옛날부터 무기력했었다.무언가 적극적인적이 한번도 없었고 무난하게 살아왔다.사무실에서도 시킨일 외엔 절대 안하는 스타일.귀찮을것을 싫어했다.행동이 무기력해지니감정도 무기력했다.사는게 귀찮고 죽어도 딱히 나쁘지 않을것같았다.어머니의 권유로 상담받고 당일 최면을 받았다.처음받고난후는 굉장히 졸렸다.사실 머 별로 기대도 안했었다. 두번째부턴 혼자갔는데 그때부터는 내 속마음을 얘기하고 최면받으니 속이 후련하고 편했다.그후론 혼자가서 최면을 받았다.지금은 어머니도 많이 변했다고 하고 나자신도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살기싫은 마음은 이제없다.최면으로 도움을 받았으니 앞으로는 나의 몫인것같다.지금도 사실 사는게 행복하진 않지만 마음은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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