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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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최면후기 덧글 0 | 조회 1,753 | 2015-05-25 22:25:14 | 125.133.35.141
그림자  

이혼의 문턱까지 갔었고 심리치료도 받으면서 감정의 갭을 좁혀보려 했지만,쉽지않았습니다.목사님이 저희 부부에게 최면을 받아보라고 권유하셔서 시작하게 되었지요.하지만 상담받을때 그곳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계속 상대탓을 하며 비난했죠.서로 분노로 가득차서 아픈부위만을 건드렸습니다.서로를 제일 아프게 하는 공격은 아이였습니다.저희는 아이가 없기 때문에 그문제로 제일 상대방을 비난했죠.니탓이다.하지만 최면을 통해 최근 저희부부는 달라졌습니다.첫째,다름을 인정하기 둘째,화나면 10초후에 말하기 셋째,아이문제를 말하지 않기 넷째,싸울때 목소리 낮추기 등등 입니다.남들이 봤을땐 별거 아닌 변화라고 생각하겠지만 저희부부는 놀라운 변화입니다.싸우기는 싸우지만 예전하고는 다른 기분입니다.예전에 싸우면 상대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에휴 너도 나만큼 참 힘들겠구나란 생각이 듭니다.선생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대표로 후기는 제가 씁니다.아무쪼록 다음달부터 진행되는 최면전문가교육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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