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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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 최면후기입니다. 덧글 0 | 조회 2,020 | 2015-07-28 14:29:41 | 121.163.20.162
연주아빠  

8살 딸이 호피무늬 진돗개에 머리와 귀, 옆구리를 물려 3주간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후 TV에 강아지만 봐도 뒤로 자빠지고

TV에 개는 왜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채널 돌리다 꺼버리고, 길 가다 강아지 보면 기겁을하며 뒤로 숨고

처음에는 꿈을 안꾸더니 2달정도후부터 새벽마다 개가 달려드는 악몽을 꿔 매일 울어서 심리치료도 받아봤지만

소용없어 최면치료를 해보기로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만만치않은 가격도 부담돼었지만 좋아진다면 하는맘으로 치료받기로했습니다.

처음 치료받았을땐 과연 효과 있을까 했는데 딸이 악몽도 안꾸고 TV에 개가 나와도 딸은 잘보는데 부모는 채널 돌리고

지금은 조금 큰 개를 봐도 아무렇지않은듯 괜찮아보입니다.

딸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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